기본적으로는 맞지만, 한 가지 중요한 예외가 있다.
기본 원칙은 맞다.

한국 DART의 예외 — 모든 기업이 IFRS는 아니야

정리

💡 추가로 알아두면 좋은 것들
- K-IFRS vs IFRS: 한국이 적용하는 IFRS는 정확히는 "K-IFRS(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)"야. 국제 IFRS를 거의 그대로 도입했지만 한국 실정에 맞게 일부 조정한 버전이야. 실질적으로 국제 IFRS와 거의 동일해서 외국 투자자들이 한국 재무제표를 읽는 데 큰 어려움이 없어.
- 일본의 독특한 사례: 일본은 IFRS, US GAAP, 일본 GAAP(J-GAAP) 세 가지 중 선택해서 쓸 수 있어. 그래서 도요타는 US GAAP, 소프트뱅크는 IFRS, 중소 기업들은 J-GAAP을 쓰는 식으로 같은 나라 기업끼리도 회계기준이 달라. 일본 기업 분석 시 반드시 어떤 기준을 쓰는지 먼저 확인해야 해.
- 다음에 이어서 알면 좋은 것: 회계기준이 다르면 같은 사업을 해도 재무제표 숫자가 달라지는 구체적인 사례들, 예를 들어 R&D 처리, 리스 회계, 수익 인식 시점의 IFRS vs GAAP 차이를 알면 미국 기업과 한국·유럽 기업을 비교 분석할 때 숫자를 그대로 비교하면 안 되는 이유가 명확해져. 원하면 이어서 설명해줄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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